TV 드라마

'싱글맘' 야옹이 작가, 레깅스만 입고 글래머 인증..오또맘도 감탄한 '황금골반'

입력 2022-05-11 14: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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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환상의 레깅스 몸매를 뽐냈다.

11일 오후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옹이 작가가 몸에 딱 붙는 상의에 레깅스를 입은 채 엘리베이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옹이 작가의 환상적인 몸매에 오또맘도 "황금골반 .... 몸매 미쳐따.....타고나야 해"라고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또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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