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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음주운전 자숙 중 셀카..고생 많이 했나봐 '얼굴 반쪽'

입력 2022-05-10 07: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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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인스타
리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자숙 중인 그룹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출신 리지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앞서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으로 전해졌다.

이에 리지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됐다.

이후 10월 서울중앙지법 1심 선고 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 치상) 등 혐의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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