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이 조나단의 경제관념에 흐뭇해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신가족을 형성한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명품샵에서 갖고 싶지만 결제하지 않는 조나단의 모습에 “좀 나중에 모아서 올게요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 참는 모습이 되게 예뻐 보였다. 하나 정도는 선물해도 좋겠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김숙은 조나단에 “나한테 제일 좋으면 그게 명품이야. 절대로 명품에 빠지고 그러지마. 나단이가 훨씬 더 멋있어. 가끔 저건 한번 사야 되겠다 평생 쓸 거니까 그럼 하나 사도 괜찮지. 그런데 친구 산다고 따라 사고”라며 인생 조언을 했다.
조나단은 “신용카드도 아직 없다. 아직 어려서 컨트롤 할 수 없다”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조나단을 데리고 최애하는 미슐랭 맛집으로 향했다.
한편 ‘갓파더’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 관계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