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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게이 예능 론칭하나 "검토 중..오리지널 확정 No"[공식]

입력 2022-05-10 16: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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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웨이브가 동성 연애 프로그램 론칭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한 매체는 OTT 플랫폼 웨이브가 게이 연애 프로그램 론칭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홍석천, 신동엽, 김이나가 MC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이에 같은 날 웨이브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수만 가지 예능 프로그램 중에 검토 중인 것일 뿐"이라며 "오리지널로 만들어진다는 것도 전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MC와 관련해서도 정해진 사항은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기사회된 홍석천, 신동엽, 김이나는 이 프로그램이 아닌 다른 예능 프로그램 MC로 물망에 올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멘틱 에러'가 성공하는 등 BL 장르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웨이브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론칭하며 예능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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