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라비가 ‘라디오스타’에사 소속 가수 케어부터 음악 프로듀싱까지 소화하는 4년차 만능 영보스 면모를 과시한다.
오는 1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비, 리정, 라비, 정호영 셰프가 함께하는 ‘영보스 본색’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비는 ‘1박 2일’에 고정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도라비’, ‘먹제자’ 등 수많은 별명을 얻는 등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동시에 소속사를 직접 설립, 소속 가수를 케어하고 프로듀싱하는 만능 영보스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상황.
라비는 ‘1박 2일’ 출연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부모님 세대가 많이 알아봐 주신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최근 ‘1박 2일’에 하차하게 된 심경을 고백하면서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멤버를 직접 지목하기도.
그는 직접 소속 가수 케어부터 프로듀싱까지 맡고 있는 소속사 보스로서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그는 새 가수를 영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급당황했던 사연을 전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라비는 팬들을 위해 명품으로 플렉스 하게 된 사연을 전하며 동시에 팬들을 사로잡는 자신만의 ‘무대 필살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라비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