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해외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0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디서나 당당하게 썬캡", "군밤맛 잊을 수 없어ㅠㅠ", "얼굴이 왜케 터질라그래", "받은 행복을 나누며 살아가야지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피렌체를 여행 중인 배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예쁜 것도 많이 보며 제대로 힐링을 즐기는 배다해의 얼굴에서 '찐행복'이 느껴진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