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호가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봄햇살을 만끽하며 거리를 걷다가 셀카를 남기고 있다. 김지호는 마스크를 벗은 채 야외에서 제대로 봄을 느끼고 있다. 그의 동안 미모 또한 더욱 빛이 나는 모습.
김지호는 "날씨가 미쳤다. 넘 깨끗하고.. 햇살이 환해~~~ 안경렌즈 닦고 보는 듯. 걷자~~!!"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맑은 날씨에 행복해하고 있다. 깨끗한 날씨처럼 김지호의 미소도 맑음 그 자체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