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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초아, 반전의 글래머 수영복 자태..몰디브서 럭셔리 신혼여행

입력 2022-05-12 06: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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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인스타그램
초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초아는 사진과 함께 "몰디브에 챙겨간 최애 수영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초아는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초아는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또 초아는 몰디브에서 럭셔리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초아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초아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2월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 김동규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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