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새 네일아트를 자랑했다.
11일 20살 고등학생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울언니. 키치한 네일 고집하는 동생 이쁜 네일 해줘서 땡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새로운 네일아트를 자랑하고 있다. 블랙앤화이트 컬러의 네일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준희의 자유로운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났으나 다이어트로 52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최준희는 지난 6일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