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반전 글래머 자태..러블리한데 섹시하기까지

입력 2022-05-11 16:44:47
    • 복사완료!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사랑스러우면서 섹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박민영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날씨가 너어어어어무 좋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박민영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광고컷.

해당 사진 속 박민영은 초밀착 원피스나 짧은 상의를 입고 볼륨감,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월수금화목토'는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 수, 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 목, 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 '꼰대인턴' 등의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