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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발리 햇살에 익은 팔뚝..그래도 과감한 브라톱 패션 섹시

입력 2022-05-13 18: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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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희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테라스 의자에 앉아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있다. 발리로 돌아가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희는 탱크톱과 핫팬츠를 입고 시원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건강미 넘치는 가희의 구릿빛 피부는 그녀를 더 섹시하게 보이게 해준다. 발리의 뜨거운 햇살에 팔은 빨개진 모습. 가희의 글래머 몸매 또한 압도적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한국으로 귀국,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얼마 전 다시 발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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