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종철 잘키운 훈남 아들, 박준형 예쁜 딸과 사돈 맺기로..

입력 2022-05-12 11:46:50
    • 복사완료!

정종철, 박준형 인스타
정종철, 박준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준형, 정종철이 사돈을 맺기로 했다고 밝혀 화제다.

12일 개그맨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종철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이 자신의 장남이 잘 컸다며 박준형 딸에게 소개를 시켜주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박준형은 "슈퍼개그맨프로젝트"라며 "#이루어지지#못할꿈인가#이룰수있는#꿈인가#박주니가#본다면#날가만안두겠지#헙#ㅎㅎ#갈툰#슈퍼개그맨유니버스"라고 코믹한 멘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