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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이런 섹시한 시스루는 처음이야..48세에 과감한 시도

입력 2022-05-12 07: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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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인스타
명세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명세빈이 과감한 시스루 의상을 입어 화제다.

배우 명세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열심히 만드느라 퀭해서 어플을 안쓸 수가 없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명세빈이 직접 꽃꽂이를 한 코사지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명세빈은 48세 나이에도 과감한 시스루를 입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 영화 '더 호텔'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 호텔'은 각자마다의 복잡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더 호텔’에 모이면서 벌어지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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