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혜빈이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스트리아 빈에 #벨베데레미술관이 소장하고있는 클림트의 키스 작품을 만조각을 내어 NFT로 구매 가능하다 해서 흥미가 뿜뿜 생겨서 눈여겨 보았는데 NFT 아트세계가 흥미롭고 관심이 엄청 커진것 같아요. 아직은 너무 어렵기만 하네요. 소심하게 한조각 사 보았습니다^^ 만조각중 무작위로 조각이 당첨 되는데 저는 입술부분이 됐으면 좋겠네요. 두조각 뿐 두번째는 꽃 세번째는 손가락이었으면..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전혜빈은 한 전시회를 찾아 관람을 즐기고 있다. 트렌치 코트를 입은 전혜빈은 D라인을 가리고 평범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
전혜빈의 미모는 임신 중에도 활짝 피었다. 전혜빈의 화사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또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