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하나, 남편 이용규 저녁밥 11시에 차리나..극한 주부

입력 2022-05-12 12: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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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 차 부부의 칫솔질. 같이하고는 있지만 마치 옆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양치에 집중하기. 심지어 뒷장은 남편 화난 거 아님"이라고 적었다.

이어 "밤 11시 반이 되어서야 저녁밥 먹는 남편 남편 혼자 먹으면 심심할까봐 저녁을 한번 더 먹는 말도안되는 핑계로 또 저녁을 먹은 나. 코로나 이후로 몸이 내 몸 같지않아서 건강검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남편과 양치질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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