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는 형님' 사쿠라, 첫 친구 강호동에 서운.."방송 후 연락 단 한번도 안해"

입력 2022-05-13 09: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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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사쿠라가 첫 친구 강호동과 재회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르세라핌의 김채원과 사쿠라, 빌리의 문수아와 츠키, 셀럽파이브의 김신영이 출연한다. 이들은 ‘아형고 대표 걸그룹 동아리’에 오전한다. 이날 사쿠라는 과거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 강호동과 반갑게 재회하며 친분을 자랑했다. 특히 “한국에서 사귄 첫 번째 친구가 강호동”이라고 밝히며 각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사쿠라는 “(강호동이) 방송 이후 연락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라며 섭섭함을 토로한다. 이어 평소 ‘소통 여신’이라 불리는 사쿠라는 SNS에서 우연히 접한 팬의 결혼 소식을 듣고 콘서트장에서 직접 축하를 해준 사연을 밝히는가 하면, 기억에 남는 팬과의 추억을 공개해 감동을 안긴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14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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