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니키리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유태오의 아내이자 사진 작가 니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얀색 아스파라거스가 제철이라고 한다. 지금 아니면 못먹는 음식. 지금 아니면 안된다는 건 은근 현혹적인데 또 생각해보면 아님 말지 뭐라고. 이러나 저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럽 여행 중인 니키리와 유태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 아니면 먹지 못하는 하얀색 아스파라거스가 생소하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창문 앞에 서 있는 유태오의 모습이 화보 속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 무명이었던 남편 유태오를 위해 10년간 뒷바라지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