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으리으리 상추밭에서 뛰어 노는 대가족..둘째 낳더니 평화로워

입력 2022-05-13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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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상추밭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정음이 집 텃밭에서 키우는 상추밭이 담겨 있다. 상추밭에는 병아리들이 놀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만큼 상추를 직접 길러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있는 황정음. 큰아들이 좋아하는 병아리들도 함께 하는 일상이 평화로워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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