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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막내 딸, 한복 입은 귀요미..얼굴은 엄마, 웃는 건 하하 닮았네

입력 2022-05-13 1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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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귀여운 막내 딸 근황을 전했다.

1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너 땜에 미쳐. 하송"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별의 막내 딸은 한복을 입고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별의 막내 딸은 환하게 웃으며 하하와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 별의 막내 딸의 이목구비는 별과 똑 닮았다. 별의 막내 딸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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