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연, 무슨 일 있나 "경각심 가져야 하는 사람은 아무 생각 없어"

입력 2022-05-15 1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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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이 인상 깊은 문구를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작, 문제에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사람은 아무 생각이 없으니까 주변이 힘들고, 네가 힘들 수밖에 없지"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은 안상현 작가의 에세이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의 문구 중 하나.

이에 태연이 혹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태연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OST '내 곁에'를 발매했다.'내 곁에'는 서정적인 기타 선율로 시작해 곡을 감싸는 오케스트라가 더해진 곡으로, 태연의 감성적인 목소리까지 한데 어우러져 따뜻한 노을과 스치는 바람이 느껴지는 아련한 감성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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