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효림, 남편 피소에도 딸과 행복한 여행..'임신' 전혜빈도 함께

입력 2022-05-13 14: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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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효림이 딸 조이와의 부산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3개월 조이와 함께 하는 부산 여행. 예쁜 이모들과 함께여서 그런지 조이는 이모들을 곧 잘 따르고 언니들의 배려 덕분에 걱정했던것보다는 수월하게 조이와 함께 했어요. 우연히 (박서보) 선생님과 기념사진도 찍고 야경을 보면서 요트도 타고 하루를 정말 아름답게 쓴 느낌. 조이야 엄마는 너와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딸과 함께 전시회를 가거나 요트를 타며 부산 여행을 즐기고 있다. 두 모녀의 일상에는 전혜빈도 함께 하고 있다.

서효림과 딸은 달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효림은 우월한 패션 센스를 뽐내며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고 폭풍성장한 딸은 너무 사랑스럽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남편 정명호는 최근 횡령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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