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과거를 추억했다.
14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싸이월드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김송은 사진과 함께 "2004~2009 싸이월드. 송밤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송은 모든 사진에서 등을 노출한 모습이다. 김송은 등이 잘 보이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김송은 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송은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SNS로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