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이지가 뉴욕 여행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프들 기다리며♡2022.5.5#다시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지는 셀카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셀카를 남긴 그는 원조 걸그룹 요정답게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김이지는 두 아이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훌쩍 자란 아이들의 모습은 멀리서 봐도 사랑스럽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