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서진이 윤여정을 위해 밀면을 샀다.
15일 방송된 tvN ‘뜻밖의 여정’에서는 윤여정, 이서진의 L.A기가 그려졌다
윤여정은 “내가 작년 아카데미 하는 동안 맨날 그걸 배달 시켜 먹었어”라며 한인타운에 있는 칼국수 집을 이야기했다. 이에 솔깃한 이서진은 폭풍 검색을 했고, 렌터카를 대여한 다음 손칼국수 집에 가자고 제안했다.
이서진은 “엄청 커 여기 한인타운이 진짜. 여기는 영어 못해도 사는 곳이야. 한국말만 해도 살 수가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윤여정을 위해 밀면을 포장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뜻밖의 여정’은 대한민국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그 이후, 매니저 이서진과 함께 떠난 뜻밖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