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딘딘, 나인우가 깨트린 박 실금 찾았다 "전원 실내 취침"

입력 2022-05-15 19: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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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실내 취침에 성공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효자·불효자 레이스’ 편이 전파를 탔다.

열 번의 기회를 모두 실패한 멤버들은 “종민이 형 침낭 걸겠다”며 기회 1번을 추가로 달라고 제안했다. 김종민은 “오케이. 안 되면 너희 것도 있으니까”라며 흔쾌히 승낙했다. 하지만 마지막에 나인우가 박을 깨지 못해 실패했다.

김종민은 “침낭만 줘요. 미안합니다. 얘들이 걸었어. 내가 건 거 아냐. 죄송합니다”라고 사죄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딘딘은 “이의 제기해 여기 찢어졌어”라며 박이 일부분 깨진 것을 가리켰다. 멤버들은 국제 심판을 초청했고, 심판은 “박 뒤에서 빛을 쏠 거다. 빛이 새어나오면 깨진 거다”라며 라이트를 비췄다.

메인 카메라 판독 결과 제작진은 “빛이 새”라고 판정했다. 멤버들은 모두 실내 취침에 성공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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