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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김지호, 어린이대공원에서까지 운동이라니..코어힘 대박 물구나무서기

입력 2022-05-16 12: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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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호가 어린이대공원에서 아침 운동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호가 야외에서 요가 동작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물구나무서기를 하는가 하면 다리를 90도로 내려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엄청난 코어힘이 느껴지는 자세.

그는 "아침체조~~^^ 어린이대공원의 나무 가득한 초록내음 맡으며~~"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어린이대고원 동물원에서 아침에 운동을 하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야외에서도 나무 바닥에 머리를 두고 고난도의 동작을 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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