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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김빈우, 팔에 문신이 가득하네.."물놀이 하려고 유치원까지 쨌는데"

입력 2022-05-19 17: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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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빈우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물놀이 하려고 유치원까지 째고 왔는데 1시간 놀고 2시간 주무시기 있기없기"라고 했다.

이어 "일어나자마자 자쿠지에 들어가서 율이누나는 6살이라고 옆에 형아한테 설명해주는 중. 6살 누나도 취침중이신건 안 비밀. 괜차나 오늘 마이 추웠다. 담에 다시 오자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비키니를 입고 팔에 있는 문신을 드러내고 있다. 김빈우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재우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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