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기, 선 넘는 누군가에 분노? 항의할 때도 귀엽네

입력 2022-05-19 22: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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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승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 넘는 녀석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태프들에게 항의(?)하고 있는 듯 보이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승기는 따지는 순간조차 귀여워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승기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다. 또 현재 배우 이다인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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