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딸도둑들' 장동민, 장인 손마사지에 감동 "눈이 맑아졌다…군산의 허준"

입력 2022-05-17 21:37:05
    • 복사완료!

JTBC '딸도둑들' 방송화면 캡쳐
JTBC '딸도둑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민이 장인의 손마사지에 감동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서는 스타 사위와 장인의 일상이 그려졌다.

장동민은 장인이 손 마사지를 해주자 “머리가 맑아지고 눈이 뜨였다. 저거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아까보다 눈이 맑아졌다. 다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아버지 군산의 허준”이라고 추켜세웠다.

장인은 인터뷰에서 “과정이나 성의를 보는 것이지 얼마나 시원하고 효과가 있었겠냐. 그래도 좋다 그러니까”라고 민망해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장동민은 “그 사랑과 정, 기가 다 들어왔다”며 감동을 드러냈다.

한편 ‘딸도둑들’은 세상 가장 어색한 사이인 장서지간의 뜻밖의 브로맨스, 집 안에서 벌어지는 남자들의 사회생활을 엿보는 장인 사위 간의 관찰리얼리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