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야네가 이지훈과 골프장 데이트를 즐겼다.
19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만 같던 남해 여행… #골프 에 빠진 저 여기저니 델고 가주느라 고생 많은 오빠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과 함께 골프장을 찾아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아야네는 골프장을 배경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쭉 뻗은 각선미 또한 키가 155cm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이지훈과 아야네의 키 차이는 보기만 해도 설렌다. 비주얼 부부의 근황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