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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한줌 식사가 동안 유지 비결?..20살 딸 둔 늘씬맘

입력 2022-05-20 1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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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
이요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린마더스클럽 어디까지 왔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요원이 프렌치 코트를 입은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살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전혀 안 믿길 만큼 러블리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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