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규리, 흰옷에 청바지만 입고 풋풋..35세 생일 안 믿기네

입력 2022-05-21 15:42:0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생일을 맞았다.

21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내가 많이 사랑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머리띠를 착용한 채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박규리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풋풋한 매력을 자라아하는 박규리가 올해 3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폐막한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박규리는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