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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김새론, '트롤리' 결국 하차.."사과+하차 의사 밝혀"[공식]

입력 2022-05-19 11: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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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사진=헤럴드POP DB
김새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트롤리'에서 하차했다.

19일 스튜디오 S 측은 헤럴드POP에 "김새론 씨 소속사에서 사과와 함께 하차 의사를 밝혀와 받아들였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김새론은 도주 30분 후 경찰에게 붙잡혔으나,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대신 채혈검사를 원했다. 채혈 검사는 2주 뒤 나올 예정이다.

이에 김새론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 김새론은 자신의 잘못을 깊게 반성하고 있다.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새론은 차기작으로 SBS '트롤리', 넷플릭스 '사냥개들'을 앞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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