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타임' 정준호X귀신즈, 코믹 활약 케미..볼링장에 뜬 스틸 공개

입력 2022-05-19 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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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준호와 귀신즈가 코믹 활약 중이다.

MBC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차차웅 집안의 장군신 최검(정준호 분), 차차웅에게 고용된 귀신 3인방(정석용, 고규필, 박서연 분)이 엮이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1일 방송하는 9회에서는 볼링장에 뜬 최검과 귀신즈의 모습이 공개됐다.

어디서도 본 적없는 장군신 최검 역으로 분한 정준호의 코미디는 언제나 옳다. 2000년 동안 차차웅의 집안을 지키며 대대로 몸주신으로 살아온 정준호는 강한 신력을 가진 장군신이다. 그러나 늘 진지하다가도 자연스럽게 코미디 모드로 옮겨가며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

최검과 함께 사건 해결을 위해 종횡무진 활약하는 '귀신즈'의 맏형인 정석용은 배우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배우이자 현장에서는 '연기 요술쟁이'란 별명을 얻었다.

또 귀신즈의 둘째 총각귀신 고규필은 힘있는 목소리와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꾸준하게 보여주며 멍뭉미 가득한 귀여움을 보여주며, 박서연은 귀신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스피커를 만들어내며 스마트한 '공대 귀신'으로 막내미를 보여준다.

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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