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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58세 전인화와 절친 느낌..애교 가득한 뽀뽀

입력 2022-05-23 16: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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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전인화와 절친 투샷을 공개했다.

23일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리여리 항상 소녀 같으신 인화쌤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전인화에게 찰싹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장난스레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성유리로부터 애교 가득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또 두 사람은 훈훈한 절친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동안 미인들의 우정이 팬들의 기분 좋은 반응을 부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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