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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새어머니 호칭 문제 고민 후 근황.."누나vs새어머니"

입력 2022-05-19 08: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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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리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무척 바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가 한 건물 내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는 최근 남주혁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그리는 한 방송에서 새어머니에 대해 "평생 누나라고 부를 수는 없겠더라. 새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불러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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