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태양이 SNS에 직접 찍은 풍경사진을 올렸다.
그룹 빅뱅의 태양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lf portrai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건물 끝에 걸린 태양을 사진 찍어 올리며 "자화상"이라는 말장난을 해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태양은 팬들에게 이날 본 아름다운 풍경을 공유하며 반가움을 샀다.
한편 태양은 가수 겸 배우 민효린과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러한 가운데 태양, 민효린 부부가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돼 축하물결이 이어졌다.
또 빅뱅은 지난달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