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수근과 아내 박지연이 요정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19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지연은 올블랙 룩에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박지연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박지연은 156cm에 44kg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박지연의 미모와 몸매가 모두 요정같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