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딸이 BTS의 팬임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주역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크리스 프랫은 “맛있는 배추에 푹 빠졌다. 발효된 배추”라며 김치 사랑을 드러냈다. 강주은은 “유머 감각이 뛰어나다고 들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냐”고 물었고,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크리스와 함께라면 뭐든 재밌다.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웃길 수 있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딸이 BTS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