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했다.
20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윙크 표정을 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스무 살의 생기가 느껴지는 최준희의 모습은 싱그럽고 사랑스럽다.
그는 이와 함께 한 테스트 결과지를 공유했다. 테스트 결과 그는 양귀비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나온다. 꾸밈없이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이에 최준희는 "이게 나야.. 양귀비녀라고 불러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또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