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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시母 직접 떠준 가방 들고 제주도 여행..시댁 사랑 듬뿍 받네

입력 2022-05-20 14: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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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제주도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0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급 제주도 여행. 여유롭고 너무 좋다아아아아. 가방은 우리 어머님께서 직접 떠주셨는데 누가 봐도 김율희서타일♥♥♥♥♥♥♥ 꺄아아아아>_<"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노란색 포인트가 있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시어머니가 직접 떠준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율희의 행복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 지난해 서울 강남구 반지하 신혼집에서 같은 건물 1층의 40평대 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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