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연희 "결혼 후 엄마 밥상 못먹어"...나물 반찬 극호

입력 2022-05-20 20: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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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연희가 나물 반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연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이연희는 강원도 정선에 있는 나물 백반집을 찾아갔다. 이연희는 나물 반찬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런 이연희를 빤히 바라보던 허영만은 "나물 좋아할 줄 알았다"며 "피부가 나물 피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소에 주위사람들이 눈웃음 친다고 안그러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연희는 웃으며 "웃을 때 눈웃음을 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나물 반찬을 맛 본 이연희는 "결혼 하고 나서 엄마밥을 잘 못 먹지 않냐"며 "그래서 그런지 엄마 밥상 같다"며 만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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