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권은비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길죠..?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섹시한 배꼽티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야외에서 화려한 미모와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Colo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글리치(Glitch)'는 권은비의 내면과 음악적 세계관을 보여준다.
또 권은비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오는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