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참시' 조나단 동생 파트리샤의 변신..유규선 매니저도 "진짜 예쁘다" 감탄

입력 2022-05-20 14:01:5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파트리샤가 깜짝 변신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에서는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서는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파트리샤는 오빠 조나단과 함께 생애 첫 화보 촬영을 한다. 색다른 경험을 앞둔 파트리샤는 “너무 기대되고 행복하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파트리샤는 화보 촬영을 위해 그간 꾸준히 외모 관리를 해왔다고. 이날 남매 픽업을 위해 조나단 집을 방문한 유규선 매니저 역시 파트리샤의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란다는 후문이다. 그는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파트리샤를 보며 “대박이다, 너무 예쁘다”를 연발한다.

최근 자신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힌 파트리샤는 학교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그는 “학교에서 대시 받은 적이 있다”라며 조나단 앞에서 깜짝 발언을 하기도. 이에 오빠 조나단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