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말랐어" 걱정 부른 근황..아프더니 살 더 빠졌나

입력 2022-05-22 14: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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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육통도 식욕은 못 이기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나무가 울창한 산책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지는 얇은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채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이 돋보인다.

이에 개그맨 이병진은 해당 게시물에 "말랐어"라고 댓글을 달았고, 신지 역시 "화났어?"라고 맞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그는 또한 최근 새 미니앨범 'Always here'를 발매했다.

또 최근 교통사고로 통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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