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민이 장인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긴 방파제를 따라 자전거를 탔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서는 스타 사위와 장인의 일상이 그려졌다.
장동민은 장인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긴 방파제를 따라 자전거를 탔다. 점점 유체이탈의 모습을 보인 장동민에 MC들은 “솔직히 저 때 무슨 생각 했냐”며 웃었다. 류진은 “저 때 눈에 주름이 많이 생겼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장동민은 인터뷰에서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 엉덩이가 미쳐버릴 것 같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왜 안 가까워지냐 사막의 신기루처럼 보이네”라고 막막해했고, 중간에 있는 휴게소에 들렀다. 홍진경은 “다리 중간에 휴게소가 있는 것도 특이하다”며 신기해했다.
한편 ‘딸도둑들’은 세상 가장 어색한 사이인 장서지간의 뜻밖의 브로맨스, 집 안에서 벌어지는 남자들의 사회생활을 엿보는 장인 사위 간의 관찰리얼리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