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 이정재의 셀카가 공개됐다.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측은 20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헌트' #이정재 #정우성 칸 현지 셀카 단독공개!!"라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사진 마구 풀어주시면 저희는 너무 감사하죠..#내얼굴합성_간절"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정우성, 이정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셀카 고자들답게 잘생김을 다 담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헌트'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