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나혼산' 차서원, 속초 게스트하우스 파티서 만난 운명? 취중진담

입력 2022-05-20 13:23:4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속초 게스트하우스 파티에서 운명의 절친을 만날 수 있을까.

오늘(20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차서원의 속초 낭만 여행이 베일을 벗는다.

차서원이 속초 여행 숙소로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초면인 여행객과 함께 지내야 하는 4인실에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차서원은 “이게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한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에서도 게스트하우스를 애용하는 이유를 들려준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차서원은 설렘에 부풀어 게스트하우스로 향한 모습과 달리 낯선 룸메이트의 등장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줘 의아함을 자아낸다. “제가 낯을 가린다”는 깜짝 고백이 이어진 가운데, 낯가림도 뛰어넘는 게스트하우스의 낭만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차서원은 게스트하우스 파티에서 또래 숙박객들과 급격히 가까워지며 무르익은 청춘의 대화를 예고한다. 면접 스트레스를 풀러 온 '취준생'부터 연차를 낸 직장인, 3년 연애 후 결별한 아픔을 달래러 온 친구 여행객 등 다양한 사연을 품은 청춘들이 게스트하우스 파티에 옹기종기 모인 것. 첫 만남에 아픔까지 터놓는 청춘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유발할 전망이다.

한편 차서원의 게스트하우스 낭만 파티는 오늘(20일)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