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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박정아, 아침부터 딸과 '창과 방패' 싸움 "서로 맘만 상해"

입력 2022-05-22 1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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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정아가 딸과의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전 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이려는자와 먹지 않으려는 자 #창과 방패 #공격과 수비 결국 서로 맘만 상했다고 한다!! #아침식사 난 맛있는데 넌 아니었나봐~ 난 전복죽 좋아!!! 너도 좋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딸과 함께 하고 있다. 박정아는 딸에게 아침을 먹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딸은 입술을 꼭 다물고 먹지 않으려 한다.

이들 모녀의 일상은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엄마와 딸 모두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마마돌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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