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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현숙, 영수 첫인상 선택에 "눈이 외계인 같다니"

입력 2022-05-25 22: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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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수와 현숙의 동상이몽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편이 전파를 탔다.

영수는 첫인상 선택으로 현숙을 택했고, 인터뷰에서 “신비롭다는 느낌이 들어서 궁금하단 생각이 들었다. 저 분은 왜 여기 있을까 무슨 생각을 할까. 저렇게 말이 없는데 뭐 하고 있지”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반면 현숙은 “좋기는 한데 이게 맞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말을 하는 게 나를 좋아하니까 하는 말인가 그런 생각이 든다. 눈이 외계인 같다 그러고 지켜주지 못한다고 그러고”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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